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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 수능 1~7위까지 외고가 휩쓸어-[매일경제]
이름
입학관리부
등록일
2010-04-20

기사원문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93802




작년 11월 치러진 2010학년도 대입 수능에서 언어ㆍ수리ㆍ외국어 등 3개 영역 평균점을 합산한 결과 대원외고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매일경제신문이 국회에서 입수해 분석한 2010학년도 대입 수능 성적 자료에 따르면 대원외고는 전국 2134개 고교(전문계고 포함) 가운데 언ㆍ수ㆍ외 평균이 399.4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평균은 302.3점으로 대원외고는 평균보다 무려 97점 이상 더 높았다. 대원외고는 지난해 수능을 본 학생 212명(42.7%)이 언ㆍ수ㆍ외 3개 영역에서 전국 4% 이내 성적인 1등급을 받았다. 대원외고에 이어 2위부터 7위까지를 용인외고 김해외고 명덕외고 한영외고 등 모두 외고가 휩쓸었다.

자립형 사립고로는 민족사관고가 8위에 들며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고 이어 상산고가 19위를 차지했다. 청심국제고는 22위에 올랐다.

그러나 사탐ㆍ과탐 선택으로 자연계와 인문계로 구분한 결과에서는 순위가 다소 달랐다. 자연계 학생이 많이 선택하는 과탐 응시자를 놓고 봤을 때는 민족사관고가 384.9점으로 1위에 올랐고 2위는 명덕외고(381.6점), 3위는 한영외고(378.6점), 4위는 경기외고(378.2점), 5위는 안양외고(376.2점)가 차지했다. 주로 사탐을 선택한 인문계 응시자로 보면 1위 대원외고, 2위 용인외고, 3위 명덕외고, 4위 민족사관고, 5위 한영외고 등 순이었다. 이 분석에서 응시자 30명 미만은 제외했다.

30위권에 드는 일반고는 비평준화 고교인 충남 한일고가 14위로 가장 높았고 경기 비평준화 지역인 진성고(27위)와 공주사대부고(29위) 안산동산고(30위) 등 4곳에 불과했다.

이번 수능 성적 공개는 대법원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자료 요청을 한 국회의원에게 작년 수능 자료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최용성 기자 / 장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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