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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출신 작년보다 줄고 자율고 늘어
이름
박가현
등록일
2012-03-21

 

외고 출신 작년보다 줄고 자율고 늘어
[중앙일보] 입력 2012.03.13 03:00
 표1
외고·자율고·국제고 39곳, 서울·고려·연세대 진학 실적
 
  올해 대학 신입생을 뽑은 2012학년도 대입에서 SKY대(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합격자 5명 중 1명은 외국어고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와 입시기관 하늘교육이 공동으로 전국 29개 외고와 기존 자립형 사립고·국제고 등 10개교의 대학 진학 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외고 출신은 고교 입학 당시 정원의 31.3%인 2269명이 3개 대학에 합격했다. 서울대 370명, 고려대 895명, 연세대 1004명이다. 세 대학의 입학정원(1만1216명)을 고려하면 20.2%가 외고 출신인 셈이다. 합격자는 대원외고가 가장 많았고 고양외고, 상산고, 용인외고 순이었다. 합격자 수 10위권 이내 학교 중 외고가 아닌 곳은 상산고가 유일했다.
 
 ◆외고, 여전히 강세지만 다소 주춤=외고의 SKY대 진학 실적은 전년보다 다소 떨어졌다. 2010년 32.2%, 2011년 33.4%였지만 올해 31.3%로 낮아졌다. 해외대 진학 실적도 하향세다. 2008년 서울지역 6개 외고의 해외대학 합격률은 12.3%였으나 지난해엔 7.7%였다.
 
 대원외고의 SKY대 합격자는 지난해(291명)보다 40명이 줄었다. 합격률도 59.8%로 공주한일고(60.0%)에 처음으로 1위 자리를 내줬다. 대일외고와 명덕외고도 합격자 수가 30명 이상 감소했다. 지방은 더욱 심각해 김해외고는 58명에서 21명으로 절반이하로 떨어졌다. 합격생이 두드러지게 늘어난 곳은 용인외고(29명)와 인천외고(10명)뿐이었다.
 
 외고 간 양극화도 심했다. 29개 외고 중 상위 9곳이 서울·경기도 지역 외고다. 지방에서는 부산외고가 92명을 합격시켜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다. 일부 지방 외고는 합격생이 10명도 안 됐다. 청주외고는 한 명도 없었다. 충북의 중산외고는 진학 실적이 부진한 탓에 지난해 일반고로 전환했다. 한때 외고 대안으로 여겨졌던 국제고도 주춤했다. 부산국제고는 지난해 61명이 SKY대에 합격했지만 올해는 34명에 그쳤다.
 
 
 ◆자립형 사립고·자율학교 약진=전국 단위 선발권을 가진 기존 자립형 사립고와 자율학교 등은 상대적인 강세를 보였다. 상산고는 213명을 합격시켜 합격자 수에서 3위(지난해 4위)를 차지했다. 현대청운고(57명→69명), 민족사관고(51명→56명)도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공주한일고는 96명으로 합격률 60%를 기록, 대원외고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외고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외고가 다소 주춤한 이유로 수시모집 확대와 쉬운 수능을 꼽는다. 대원외고 최보규 진학부장은 “내신 비중이 높은 수시가 늘어난 것이 외고엔 직격탄이었다”고 말했다. 안양외고 정남환(전국입학담당관협의회장) 교사는 “영어 만점자가 3% 가까이 나오는 바람에 외고생 메리트가 없어졌다”며 “수시에서 추가모집을 시작한 것도 타격이 컸다”고 분석했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자율형 사립고 졸업생들이 본격적으로 배출되는 내년부터는 외고 약화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윤석만·이한길 기자
 
 
◆자율학교=교사 임용, 교육과정 편성, 학생 선발 등의 자율성을 갖는 학교. 대부분 농어촌에 위치해 있어 ‘농어촌 자율학교’로도 불린다. 재정이 완전히 독립적인 자립형 사립고와 달리 정부 지원을 받는다. 선발은 시·도 등 광역단위 모집이 원칙이지만 전국단위 모집도 가능하다. 거창고와 공주한일고가 대표적이다.
 
◆자립형 사립고=정부의 재정 지원을 전혀 받지 않는 대신 교육비 책정과 교사 선발, 교과과정 운영 등에 있어 정부 간섭을 받지 않는 학교. 민족사관고와 상산고가 대표적이다. 입학금 등 학생분담금을 일반고의 세 배까지 받을 수 있다. 2010년 고교 체제 개편에 따라 현재는 모두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했다. 그러나 옛 자사고는 일반 자율고와 달리 전국 단위 모집이 가능하다.
 
◆국제고=국제인재 양성을 목표로 대부분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며 국제법·국제외교 등 전문교과를 중심으로 가르친다. 보통 국내대학 진학반과 국제대학 진학반으로 나눠 수업한다. 외고와 달리 영어·스페인어·중국어 등 특정 외국어 전공 학과는 없다. 1998년 부산국제고가 처음 개교했다. 현재 전국에 6곳이 있다. 영어내신과 면접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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