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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용인외고 졸업 5명중 1명은 서울대 진학
이름
박가현
등록일
2012-03-21

 

올해 용인외고 졸업 5명중 1명은 서울대 진학
14개 전국단위 자율고·자율학교 조사…용인외고 57명, 상산고 47명, 한일고 36명
[베리타스알파 = 김유하 기자]
 학교사진
 
  전국단위 학교(과학영재학교 제외) 가운데 올해 서울대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외대부속 용인외고로 57명이었고, 상산고 47명, 한일고 36명이 뒤를 이었다.
 
  베리타스 알파가 지난 2월 올해 졸업생을 배출한 전국단위 자율형사립고·자율학교 14곳의 2012학년 서울대 입시 성과(잠정)를 조사한 결과, 외대부속 용인외고, 상산고, 한일고 Top3에 뒤이어 민사고 34명, 포항제철고 29명, 현대청운고 26명, 공주사대부고 16명으로 비교적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제철고(7명), 풍산고(5명), 거창대성고(4명), 김천고(3명), 익산고(2명), 거창고(1명)와 북일고(1명)는 한자리수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 지난해에 비해 합격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학교는 상산고와 한일고로 각각 16명이나 더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합격자 수보다 각 학교 규모 대비 실질적인 대입 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합격 비율 top3에는 민사고(44.15%), 한일고(23.07%), 외대부속 용인외고(20.73%)가 안착했다. 이어 현대청운고(14.77%)가 근소한 차이로 상산고(13.20%)를 앞질렀으며 공주사대부고(8%), 포항제철고(6.32%), 풍산고(5.49%)가 자리했다. 이후로는 거창대성고(2.04%), 익산고(1.85%), 광양제철고(1.74%), 김천고(1.18%), 거창고(0.86%), 북일고(0.22%) 순이었다.
 
  지난해 서울대가 국회에 제출한 ‘2011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출신 고교’ 자료와 비교한 결과 전체의 과반 이상인 8개 학교는 합격자 수가 증가했다. 상산고(+16)와 한일고(+16)가 공동 1위였고, 용인외고(+13), 현대청운고(+12), 공주사대부고(+8) 광양제철고(+3), 김천고 (+2), 풍산고(+2)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 거창대성고와 민사고는 동일했다. 포항제철고(-1)와 익산고(-1), 거창고(-3)는 소폭 하락했다. 합격자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학교는 북일고(-4)였다.
 
  최다 배출·비율·증가학교 모두 자율형사립고가 정상을 차지했다. 2011학년부터 자율형사립고로 전환한 외대부속용인외고는 외고 체제일 때 입학한 학생들이긴 하나, 국내대학 지원자의 5분의 1 가량이 서울대에 입성하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민사고는 지난해와 합격자수가 동일하지만 올해 졸업생(148명)의 국내대학 지원자 77명 가운데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국내 최정상 고교라는 것을 입증했다. 상산고도 자립형사립고 시절부터 쌓아온 노하우에 따른 학력 신장에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형사립고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한 결과를 받은 북일고와 김천고는 2010학년 자율형사립고로 전환하기 전의 마지막 일반계고 체제 학생들의 결과다. 자립형사립고 시범운영 학교에서 자율형사립고로 전환한 학교들의 경쟁력을 따라가기엔 물리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나고와 하늘고는 각각 2010년과 2011년에 개교해 아직 졸업생을 배출하지 않았다.

 
  고교 유형상 일반계고에 속하는 자율학교들의 성과에서는 한일고가 독보적이다. 수시와 정시에서 각각 1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의과대학 1명 경영대학 6명 등으로 내용도 걸출하다. 전기공학부 6명, 기계공학부 4명 등 남고 특유의 이과계열 위주 성과를 냈다.
 
  조사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국립인 공주사대부고의 선전도 눈에 띈다. 2010학년부터 전국단위 선발을 시작한 특성상 충남 지역에서만 선발한 학생들의 결과로 지난해에 비해 합격자 수가 2배로 늘었다.
 
  올해 서울대 입시의 정확한 결과는 대학의 추가모집 기간이 끝나고 각 고교가 최종 등록한 학생 현황을 파악해야 나오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전국단위 학교들의 대입 경쟁력을 가늠해 보는 데 유효하다. 물론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시행하기 전 학교별 전형에 따라 입학한 학생들이 만든 결과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2011학년을 기점으로 고교입시가 개편된 이후 학생들의 성과는 2014학년부터 나온다.

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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